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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고 방심금물' 암, 예방하는 법은?… 완치 가능성과 예방책 자세히 알아보자

관리자 2019.10.08

'어리다고 방심금물' 암, 예방하는 법은?… 완치 가능성과 예방책 자세히 알아보자





                                 
                                          ▲(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하우영 기자]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가운데 암환자수는 100만 명에 달한다. 그리고 매년 새로이 암으로 진단 받는 사람들도 약 22만명 수준이다. 그로인해 '암'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기에 암 발병 사실을 알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여러 암은 바른 생활습관을 예방이 가능하다. 암 발병을 피하기 위해 평소 예방 수칙을 꾸준히 지켜야 한다. 여러 암의 초기 발견의 중요성과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할 수 있는 '암'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할 수 있는 '암'암은 빠르게 발견해야 완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간다. 이 때문에 빠르게 암 발병 사실을 알아내고 합리적인 의료서비스를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국가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치료보다는 암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암의 약 30%는 예방을 통해 방지할 수 있고 ⅓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할 수 있고, 나머지 ⅓의 환자도 적당한 치료를 받으면 완화시킬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GettyImagesBank)

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한 이유

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한 이유암 발생을 막는 것은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노력으로 실현 가능하다. 올바른 생활습관은 암의 발생을 막는다는 큰 장점을 갖추고 있다. 그래서 암예방을 위한 삶의 방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암의 발생을 막기 위한 바른 생활습관

암의 발생을 막기 위한 바른 생활습관대표적인 암 발생 방지에 도움되는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흡연은 끊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주의해야 한다. 암 발병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 두잔 밑의 소량의 술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균형있게 식사해야 한다. 그리고 음식에서 염분은 줄이고 탄 음식은 피해야 한다. 발암성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안전 보건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을 지켜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해야 하며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게 안전한 성생활을 즐겨야 한다.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필요하다.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루에 30분 넘게 땀을 흘릴 만큼 운동이 필요하다. 또한 본인의 체격에 적합한 적정한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




출처 : 하빗슈
http://hobbyissue.co.kr/news/view/9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