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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비갱신형, 실비보험 제대로 가입하려면 비교사이트 적절하게 활용해야

관리자 2020.07.08

암보험 비갱신형, 실비보험 제대로 가입하려면 비교사이트 적절하게 활용해야




암 생존자 수가 170만 명을 넘어서며 암 예방 및 대비책 마련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 생존율은 70%에 달한다. 이는 암 환자 3명 중 2명은 5년이상 생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의료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암 환자가 5년 넘게 재발 없이 생존한다면 사실상 완치 판정을 내린다. 이처럼 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암은 불치병’이라는 공식은 옛말이 돼가고 있다.

암 생존율이 증가하면서 현실적인 두려움은 죽음보다 경제적인 부분으로 옮겨지고 있다. 국립암센터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암 진단 후 직장을 잃은 비율은 84%로 10명 중에 8명에 달했다. 이는 일과 병행하기 어려운 장기 치료 과정과 후유증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고액의 암 치료 비용의 부담도 크지만 치료 기간 동안 발생하는 간병비 등 기타 생활 비용은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부담을 안겨줄 수 있다.

암에 대한 대비책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암보험이다. 실비보험과 달리 암 진단비가 있기 때문에 암 진단비 등으로 간병비, 생활비 등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암보험 가입시 연령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만기까지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 암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암보험 비교사이트(http://m.baro-bigyo.com/?aid=ne200708) 를 통하면 여러 보험사의 비갱신형 암보험 비용뿐만 아니라 치매보험, 수술비보험, 자녀보험, 치아보험, 무해지보험, 어른이보험 등도 알아볼 수 있다.

최근 보험 비교사이트에서 조회가 많은 보험은 무해지환급형 암보험이다. 무해지환급형보험은 납입 기간 도중 중도 해지 시 해지환급금은 없지만 보험료가 동일한 표준형 보험과 비교했을 때 보험료가 최대 30% 저렴한 보험이다. 중도 해지 없이 납입 기간 종료 후에는 일반 보험과 마찬가지로 환급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중도 해지 계획이 없는 이들에게는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빠르면 올 8월 일부 보험사들의 판매 중단이 예고되며 ‘막차 타기’를 위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보험사들의 손해율로 인하여 실비보험 역시 가입이 어려워지며 비교사이트를 통한 보험료 확인이 증가하고 있다. 실비보험이란 실손의료보험을 뜻하는 말로 실제 손실을 보장한다는 의미이다. 즉 실제 사용한 병원비 중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 특정 질병만 보장하는 다른 보험들과 달리 감기와 같은 작은 질병에서부터 중대상해질병까지 광범위하게 해당되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이 가입할 정도로 기본 보험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실비보험으로 인한 보험사들의 손해율이 높아지며 일부 보험사는 가입한도를 기존 65세에서 49세로 낮추며 가입문턱을 높이기도 하였다. 갈수록 실비보험 가입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에 가입 문의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실비보험 비교사이트(http://m.silbi-money.com/?aid=ne200708) 를 통하면 다양한 보험사들의 실비보험 보험료 조회뿐만 아니라 실비보험 순위 및 가입조건 등 실비보험 추천 정보 역시 함께 알아볼 수 있다.   

[ 출처: 울산저널 http://www.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065607325793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