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뉴스

암뉴스

나트륨 줄이는 방법! 실천음식점을 이용하세요!

관리자 2022.03.31

나트륨 줄이는 방법! 실천음식점을 이용하세요!

-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263개소 추가해 총 1,084개소 운영 중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이하 식약처)는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나트륨을 줄인 메뉴를 운영하는 음식점을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이하 실천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º  실천음식점은 1인 분량 나트륨 함량이 1,300mg 미만인 메뉴를 판매하는 음식점으로써 소비자가 외식으로 섭취하는 나트륨을 줄이고

건강한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º 우리 국민의 24.9%가 하루 한끼 이상을 사 먹는 등 외식 이용이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식약처는 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협력하여 현재 

1,084개소의 실천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천음식점 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일반음식점이 신규 신청할 경우 

저염식 메뉴 개발 등을 지원해 1개월 이상 운영한 후 실천음식점으로 최종 지정합니다. 

 

 신규로 지정된 실천음식점은 한 끼 식사 대용으로 나트륨 함량이 비교적 높은 피자, 치킨, 순댓국 등을 판매하는 프렌차이즈 가맹점입니다.

 

º  피자와 순댓국 프랜차이즈 업체는 나트륨이 낮은 원재료를 사용하고 소스밑간 등을 조정해 염도를 낮춰 고구마 피자 1인분(200g)에 함유된 

나트륨은 883mg에서 672mg으로 감소했고순댓국 1인분(600g)의 나트륨은 1,128mg에서 960mg으로 저감했습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의 경우

닭을 소금으로 밑간하는 염지 방법을 개선하고 염도가 낮은 소스를 개발한 결과치킨 1인분의 나트륨이 1,787mg에서 1,080mg으로 저감됐습니다.

 

 식약처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과 블로그 등에 실천음식점 지정업체 명단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 우리동네 식품안전정보

 

 식약처는 이번 실천음식점 지정ㆍ확대로 소비자가 외식으로 섭취하는 나트륨을 줄이고, 건강한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외식업계가 자발적으로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º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이나 프렌차이즈는 위생등급 음식점 컨설팅 및 지정평가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건강한 
외식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며,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 또는 관할 지자체 식품위생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됩니다.
 
 
-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참여 프렌차이즈 업체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