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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정복을 위한 5가지 전제 조건

관리자 2022.06.14

암 정복을 위한 5가지 전제 조건

 

 

첫 번째, 행복해져라!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은 근심 걱정, 힘든 일이 해결되면 행복이라고 하지만, 행복은 국어사전에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기분 좋은 느낌이다라고 말합니다. 결국, 행복이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행복지수가 높은 사람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줄어듭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행복한 사람은 면역력이 높은 사람입니다. 환자를 치료하다 보면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이 저절로 난치병이 치료되는 일을 종종 목격합니다. 이런 행운을 얻은 환자들의 공통점은 모두 행복한 얼굴이라는 것! 이것이 암과 같은 난치병을 치료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두 번째, 좋은 공기를 마셔라!

 

인간은 공기 없이는 단 몇 분도 살 수 없습니다. 노벨 의학상을 받은 Otto Marburg 박사는 암세포는 혐기성 호흡을 하므로 혐기성 호흡을 하는 모든 경우 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건강한 세포에 필요한 산소의 60%가 안 되면 암세포가 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좋은 산소가 많은 숲에서 암을 치료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하며 삼림욕과 풍욕, 고압 산소치료가 암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여러 보고서에 숲 치료는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감소시켜 수면장애, 우울증 등을 치유했다고 밝히며, 피톤치드와 음이온은 천연 항염증 작용과 항균작용이 있으며 항산화 작용이 강해 활성산소를 제거해 암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좋은 물을 마셔라!

 

몸에 해로운 것이 들어오면 제일 먼저 갈증이 납니다. 이는 물로 해로운 것을 해독하기 위한 생리 반응에 물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물은 사람은 물론 동식물에도 없어서는 안 되며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우리 몸의 약 80%가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물이 20%가량 빠져나가면 사망에 이르며, 5%만 부족해도 각종 질병이 발생합니다. 물만 잘 마셔도 각종 질병을 예방하며 치료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음식이 보약이다. 식약동원!

 

인간은 물을 포함하여 하루에 1kg, 30년 동안 10t 이상을 먹는다. 인간의 몸은 이렇게 먹은 음식물로 만들어지고 유지한다. 그래서 먹는 음식이야말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질병 치료에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요소다. 요즘엔 너무 많이 먹고 패스트푸드 같은 먹지 말아야 할 것을 섭취하면서 그 독소로 인해 혈액이 탁해지고, 세포와 조직을 자극하거나 몸의 기능을 방해하여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평소의 식습관과 생활방식이 변하지 않는 한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을 것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긴 독소를 제거해주는 것이다.

 

다섯 번째, 움직이면 산다!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포도당 한 개를 사용해 만드는 에너지를 18배는 사용해야 하는 비효율적인 에너지 대사를 한다. 다른 곳보다 포도당 소비가 과도하게 나타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이 암일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결국 포도당으로 분해되므로 운동을 하지 않고 누워만 있다면 아마도 암세포가 가장 좋아할 것이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아마도 이러한 원리를 두고 생긴 명언이 아닐까?

 

 

 

출처 : 암정복 자연치유가 답이다!, 김동석